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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된 풍경, 이스탄불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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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터키 > 이스탄불

발행 2020년 01월 호

신석기시대부터 인류가 살았던 터키는 그리스와 페르시아, 로마와 콘스탄티노플, 오스만제국을 거치며 정복과 찬탈의 무대가 됐다. 1453년 오스만제국에 의해 지금의 이름을 얻은 터키의 수도, 보스포루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가 마주하는 곳에 자리 잡은 이스탄불은 그렇게 역사의 숨 가뿐 현장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하루 다섯 번 신을 향해 경배하며 신의 시간을 사는 사람들. 그들이 숨 쉬는 수천 년 전의 오늘, 이스탄불의 지금 속으로 걸어들었다.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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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 모스크
    오후 햇살을 받아 밝게 빛나는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Sultan Ahmet Camii). 내부의 벽면을 장식한 파란색 타일이 무척 아름다워 블루 모스크(Blue Mosque)로 불린다.
  • 아야 소피아
    ‘성스러운 지혜’란 뜻의 아야 소피아(Hagia Sophia). 기둥을 세우지 않고 돔 형태로 지은 세계 최초의 건축물이다.
  • 터키인
    블루 모스크에서 기도를 올리는 터키인. 터키는 인구의 90% 이상이 이슬람교 신자다.
  • 전차 트램바이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간색 노면 전차 트램바이.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이미지 중 하나다.
  • 할페티
    샨르우르파 서쪽의 할페티(Halfeti). 1990년대에 추진된 댐 프로젝트 이후 마을의 일부가 물 속에 잠겨버렸다.
  • 보트 투어
    할페티에서 보트 투어를 하는 사람들. 마을은 비록 사라졌지만 물이 맑고 경치가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 바자르에서 만난 아이
    샨리우르파의 한 바자르에서 만난 아이. 화려한 색의 스카프를 팔고 있다.
  • 괴베클리 테페
    샨르우르파에서 약 20km 거리에 있는 괴베클리 테페(Göbekli Tepe). 아직도 전체 유적의 20% 정도밖에 발굴되지 않았다.
  • 에디터 최현주
  • 최현주, 김성래
  • 사진 최현주, 김성래, 김재욱
  • 자료제공 터키항공, 터키문화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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