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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ATION

‘전참시’ 이승윤이 찾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대도시 토론토와 나이아가라의 대자연, 소박한 소도시의 전격 콜라보!

온타리오 주의 숨은 매력 파헤치기

북아메리카 > 캐나다 > 온타리오

발행 2019년 06월 호

캐나다 제1의 도시 토론토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를 품고 있는 온타리오 주. 압도적인 절경의 나이아가라 폭포와 와인 마을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메노나이트가 모여 사는 세인트 제이콥스 등 특색 있는 소도시까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이곳을 대표 자연인 이승윤이 찾았다고.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과 함께 이승윤이 찾은 온타리오 주의 명소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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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캐나다 제1의 도시, 토론토

온타리오 주의 주도이자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는 둘러보는데도 최소 3일이 필요하다. 그 크기만큼 다민족, 다문화가 어우러진 국제도시이기도. 캐나다에서 가장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토론토에서는 쇼핑, 예술, 스포츠부터 휴양, 엔터테인먼트까지 한계 없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토론토관광청
http://bit.ly/2Wxg5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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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타워에서 엣지워크를

533.33m 높이의 송출탑인 CN 타워는 토론토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번화가인 다운타운의 심장부에 위치한 이곳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58초 만에 도달하는 130층의 전망대에서 토론토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내려다보는 것 이상의 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타워 밖으로 나가 지붕의 끝을 걷는 엣지워크(Edge Walk)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줄에 의지해 사방이 뚫린 하늘에서 바라보는 토론토라니,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CN 타워 더 알아보기
http://bit.ly/2QzTs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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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다운타운의 중심지

‘토론토의 타임스퀘어’라 불리는 던다스 스퀘어(Yonge-Dundas Square)는 네온사인이 화려하게 번쩍이며,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는 광장이다. 던다스 스퀘어 바로 앞에는 대규모 쇼핑센터인 이튼 센터(Eaton Centre)가 있고, 근처에는 구 시청과 신 시청이 함께 위치해 있으니 한 번에 모두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
던다스 스퀘어 더 알아보기
http://bit.ly/2Wway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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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그곳, 디스틸러리 역사지구

토론토 동남부에 위치한 디스틸러리 역사지구(Distillery District)는 요즘 토론토에서 가장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 한때 양조장이었던 이곳은 2003년, 신진예술가들의 갤러리와 스튜디오, 극장, 레스토랑, 카페 등 다양한 상점이 모여들면서 형성됐다. 붉은 벽돌로 지은 빅토리안 양식의 산업 시대 건축물에 21세기의 감성이 녹아들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힙’한 곳이다.
디스틸러리 역사지구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Wy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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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경이로운 자연,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 7대 자연경관이자 세계 3대 폭포인, 그 이름도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 낙차 52m의 캐나다 폭포와 낙차 32m의 아메리카 폭포가 나란히 서있어 더욱 웅장하다. 한편, 나이아가라 폭포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하늘에서부터 땅과 강 위에서까지, 나이아가라 폭포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나이아가라 폭포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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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와 빙글빙글 레스토랑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가진 스카이론 타워(Skylon Tower)에는 특이한 레스토랑이 있다. 바로 한 시간에 한 바퀴를 도는 회전 레스토랑 리볼빙(Revolving). 다양한 각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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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WyG1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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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타고 폭포 맞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클래식한 방법,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Hornblower Niagara Cruises). 우비를 착용하고 지붕이 없는 2층 갑판에 올라가면 나이아가라가 왜 ‘천둥소리를 내는 물기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다. 거대한 물보라와 굉음, 그리고 압도적인 절경은 가히 경이로울 정도. 밤에는 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폭포를 구경할 수 있으며, 시즌에 따라 불꽃놀이가 진행되기도 한다. 폭포를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을 보며 크루즈를 즐겨보자.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c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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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이번엔 하늘이다! 나이아가라 헬리콥터를 타면 폭포의 웅장하고 장엄한 모습을 하늘에서 10여 분 동안 내려다볼 수 있다. 폭포와 그 일대 모든 명소들을 공중에서 속속들이 살피며 그 황홀함을 느껴보자. 바람이 많이 불거나 구름이 낮게 낀 날에는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것.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더 알아보기
http://bit.ly/2WxQY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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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고 폭포로 돌진! 나이아가라 집라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마주하며 67m 높이에서 이동하는 집라인은 마치 폭포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2016년 여름에 오픈한 나이아가라 집라인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액티비티 중 하나라고. 숙련된 가이드의 안내가 있어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
나이아가라 집라인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dNo
집라인

폭포 옆과 뒤까지 구석구석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물줄기를 가장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Journey behind the Falls)가 제격이다. 테이블 록(Table Rock)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도착하는 전망대에서는 거대한 폭포와 천둥소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옆은 물론, 터널을 통해 폭포의 뒤까지 볼 수 있어 나이아가라의 또 다른 멋을 느끼게 한다.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더 알아보기
http://bit.ly/2WtZa3Z
  • 저니비하인드더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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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강물에 흠뻑

한여름에 즐기는 극강의 스릴. 월풀 젯보트는 나이아가라 강의 급류를 탐험하는 투어다. 잔잔하고 평온한 호수에서 보트가 뒤집힐 듯 휘청거리는 급류 구간까지, 나이아가라의 강물에 온몸을 적시며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보드 탑승 후 갈아입을 여벌의 옷을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자.
월풀 젯보트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fou
  • 월풀젯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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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스카이휠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의 관광용 도로 클리프턴 힐(Clifton Hill).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이곳에는 폭포가 보이는 나이아가라 스카이휠(Niagara SkyWheel)을 비롯한 놀이기구와 박물관, 레스토랑, 기념품 숍 등 즐거운 어트랙션이 밀집해있다. 클리프턴 힐의 야경은 포토존으로도 유명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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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Wra8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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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고풍스런 건물과 드넓은 포도밭,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약 1시간 정도 달리다 보면 소박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와인 마을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Niagara-on-the-Lake)에 도착한다. 다이내믹한 나이아가라 폭포와는 달리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안 양식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매년 겨울 아이스 와인 축제가 열릴 만큼 아이스 와인으로 유명하니 와이너리 투어는 필수 코스. 이 외에 색다른 브루어리를 방문하는 것도 추천한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fVw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아이스 와인의 대표 와이너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는 아이스 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아이스 와인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로 언 포도로 만든 디저트 와인이다. 아이스 와인을 생산하는 여러 와이너리 중 가장 유명한 곳은 이니스킬린(Inniskillin). 와이너리 투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테이스팅 바에서 유료 시음과 와인 구매도 할 수 있다.
이니스킬린 와이너리 더 알아보기
http://bit.ly/2WCxK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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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옛 모습 그대로, 세인트 제이콥스

토론토 서쪽으로 약 1시간 30분을 달리다 보면 평화롭고 한적한 마을, 세인트 제이콥스(St. Jacobs)가 나타난다. 1800년대 초 펜실베이니아에서 이주해온 메노나이트(Mennonite) 교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 여전히 과거의 방식으로 농작물을 기르고, 수렵 활동을 하며 마차를 타는 전통을 지키고 있다. 덕분에 독특한 분위기가 풍기는 세인트 제이콥스는 온타리오 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도시로 꼽힌다.
세인트 제이콥스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gsy
  • 세인트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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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세인트 제이콥스 한 바퀴

증기기관차를 타고 세인트 제이콥스를 둘러보는 워털루 센트럴 레일웨이(Waterloo Central Railway)는 4월부터 10월까지만(2019년 기준) 운행하는 특별한 코스. 워털루부터 파머스 마켓, 세인트 제이콥스 빌리지, 엘미라 구간을 거치는 기차 투어다. 기차의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그만큼 운치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워털루에서 오전 10시, 오후 12시와 2시에 출발하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워털루 센트럴 레일웨이 더 알아보기
http://bit.ly/2Wwaz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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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재래시장, 파머스 마켓

세인트 제이콥스의 명소인 파머스 마켓(St. Jacobs Farmers’ Market)은 메노나이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재래식 시장이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나 치즈, 잼, 메이플 시럽 등 신선한 식재료가 가득하다. 한 땀 한 땀 누빈 퀼트와 이곳만의 레시피로 만든 소시지도 인기. 장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여름엔 화요일에도 열린다.
세인트 제이콥스 파머스 마켓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f1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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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 타고 농장 투어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마차를 타고 세인트 제이콥스를 둘러보는 마차 투어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마차 투어는 매 시기마다 다양한 투어를 제공하는데,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메노나이트 농장 투어(Mennonite Farm Tour)가 특히 인기라고. 메노나이트의 문화유산과 세인트 제이콥스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마을 주민들의 삶에 한 발짝 다가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세인트 제이콥스 마차 투어 더 알아보기
http://bit.ly/2WyGg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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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온타리오 주 여행 추천 일정 더 알아보기

캐나다관광청 홈페이지
http://bit.ly/2WAxRF4
온타리오 주 여행 더 알아보기
http://bit.ly/2WAxRoy
전참시 이승윤 따라잡기 여행 일정
http://bit.ly/2WBqVrf
  • 에디터 전혜라
  • 사진 AB-ROAD 자료실, 캐나다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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