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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천사의 도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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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꼭 해야 할 5가지

아시아 > 태국 > 방콕

발행 2019년 01월 호

단순히 눈과 카메라에 담는 것보다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여행이 더 깊고 진한 추억을 남긴다. 최근 은은한 아로마 향이 머무는 스파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거나 루프톱에서 아름다운 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 말고도 방콕에서 꼭 해야 할 일이 늘어났다. 젊고 유니크한 감각이 넘쳐흐르는 핫플레이스를 돌아다니며 지금의 방콕을 직접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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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스파에서 마사지 받기

‘1일 1마사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방콕 여행자에게 스파와 마사지는 필수다.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전문적인 고급 스파를 이용해보자. 지압과 요가를 접목한 전통 타이 마사지는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을 눌러 피로를 풀어준다. 현대 의학이 발달하기 전, 의료 목적으로 쓰였던 만큼 마사지를 받고 나면 몸은 물론 정신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들 것. 향기만으로 힐링이 되는 아로마 오일 향은 덤이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디바나 스파나 바와 스파를 비롯한 로컬 브랜드 마사지부터 호텔 자체 브랜드의 스파까지 다양하게 즐겨보자. 마사지의 나라답게 한 동네에 서너 곳씩은 자리할 정도로 많으니 굳이 먼 곳까지 찾아다니는 수고로움은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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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톱에서 방콕 야경 즐기기

화려한 방콕의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루프톱 바. 365일 내내 여름인 태국에서 밤은 그나마 선선해 야외에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없다. 그중에서도 초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센트럴과 수쿰윗 지역이 유명하다. 차오프라야강과 고층 빌딩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뷰가 펼쳐져지기 때문. 각 루프톱마다 선보이는 시그너처 칵테일을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태국 전통 음식이나 간단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저녁 식사 겸 들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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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으로 한 끼 해결!

길거리 음식으로 한 끼 해결! 동남아시아의 여느 도시가 그렇듯 방콕에도 요리를 선보이는 노점이 많다. 간단하게 요기를 해결할 수 있는 꼬치나 열대 과일로 만든 음료는 기본, 뜨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면 요리, 꾸아이띠아오까지 맛볼 수 있다. 특히 길거리 팟타이는 각종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그 맛이 여느 레스토랑 못지않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낡은 차를 개조한 푸드 트럭이 유행하면서 더욱 다양하고 위생적인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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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핫한 카페 가기

태국은 디자인이나 광고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방콕에 수준급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트렌디한 공간이 많다. 최근 수준급 커피와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카페가 방콕의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랑수안로드나 통로 등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거리를 중심으로 힙한 카페가 들어서면 서 새로운 관광 코스로 거듭났다. 방콕의 무더운 날 씨를 피해 잠시 쉬어가던 곳이 이제는 땀을 뻘뻘 흘 리며 찾아가는 명소가 된 것. 개성 넘치는 플레이팅을 자랑하는 시그너처 메 뉴 역시 SNS를 즐겨 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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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장에서 득템하기

방콕 시민의 삶과 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곳 은 단연 재래시장이다. 특히 무더운 한낮의 더위를 피해 열리는 야시장은 현지인과 여행자들로 늘 북적인다. 타이 실크 제품과 수공예품, 셀라돈(도자기), 은공예품, 골동품, 보석, 여기에 방콕을 상징하는 관광 명소를 그대로 축소한 듯 정교한 장식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매대를 가득 메운 이국적인 기념품에 빈손으로 찾아온 여행자들도 가방을 두둑하게 채워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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