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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천사의 도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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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태국 > 방콕

발행 2019년 01월 호

방콕의 얼굴은 아이가 성장하듯 매번 달라졌다. 과거 서구 열강의 침략을 피해 온전히 지켜낸 왕실과 사원들은 여전히 감탄을 자아냈고, 오색찬란한 불빛으로 일렁이는 차오프라야 강은 변함없이 로맨틱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시 낯설고 신비로웠다. 일부러 찾아가는 것이 신기할 만큼 좁고 허름한 골목에는 SNS를 휩쓴 세련된 카페가 숨어 있었고, 오래전에 버려진 폐공간은 근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어느새 훌쩍 자란 방콕부터 젊은이들의 핫한 휴양지가 된 후아힌까지 구석구석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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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
    방콕에 새로운 대형 쇼핑몰이 들어섰다. 중심가에서 벗어나 있어 한적하게 쇼핑을 즐기기 좋은 아이콘 시암. 외관도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멋스럽게 장식돼 있다.
  • wf
    폐공간을 개조해 새롭게 탄생한 복합문화공간, 웨어하우스 30. 내부 곳곳에 설치 된 핫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fsa
    2018년 11월 16일, 태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가 등장했다. 314m 아 래로 펼쳐지는 도심 풍경을 파노라마 뷰로 즐길 수 있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내에 루프톱 바가 있어 야경을 즐기기도 좋다.
  • dsf
    왕족의 휴양지로 유명한 후아힌. 그중에서도 시원하게 펼쳐진 해변 뷰가 매력적인 비치는 후아힌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 sfda
    3층짜리 옛 목조건물에 소품 숍과 레스토랑, 카페가 빼곡히 들어선 플 런완. 현지인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다.
  • dsf
    후아힌 비치만큼이나 유명한 후아힌 야시장. 티셔츠에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가게부터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숍까지, 볼거리가 많아 한번 들어서면 자정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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