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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중부, 황홀한 정취 속으로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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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대만 > 타이중

발행 2018년 11월 호

아직 타이완에 가보지 않았다면, 첫 여행은 으레 수도 타이베이란 생각을 버려도 좋다. 타이완의 허리, 중부 지역엔 현대와 과거, 옛것과 새것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특별한 감동을 전하는 도시 타이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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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 야시장
    01 펑자 야시장은 타이완 길거리 음식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오후 5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밤새도록 북새통을 이룬다.
  • 중화루 야시장
    02 50년 이상 된 노포들이 줄줄이 이어진 중화루 야시장. 어느 집을 가도 실패하지 않는다.
  •  우웨이차오탕
    03 잉어가 노니는 연못을 보면서 여유롭게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는 우웨이차오탕. 저녁에는 감미로운 연주가 더해져 더욱 낭만적이다.
  • 난툰 무지개 마을
    04 마을 전체가 화려한 벽화로 둘러싸인 난툰 무지개 마을. 도교, 불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의 세계관이 녹아 있다.
  • 춘수이탕
    05 전 세계에 ‘쩐주나이차’ 열풍을 일으킨 춘수이탕. 미리 예약하면 밀크티 만들기 수업을 들을 수 있다.
  • 수이서 선착장
    06 타이완 중부 르웨탄(일월담)의 수이서 선착장. 유람선을 타고 현광사와 현장사, 원우마오 등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 구족문화촌
    07 민속촌과 놀이동산을 합쳐놓은 듯한 구족문화촌. 타이완 9개 부족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과 놀이기구, 그리고 유럽식 정원이 마련되어 있다.
  • 르웨탄 케이블카
    08 르웨탄 동쪽 로프웨이에서 구족문화촌을 잇는 르웨탄 케이블카. 총 길이 1.87km로 아리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 현광사
    09 일월담이 한눈에 보이는 현광사 내 포토 포인트.
  • 아리산
    10 추산 역에 내려 계단을 오르면 나타나는 아리산 일출 포인트. 매일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 에디터 최현주, 심민아
  • 최현주, 심민아
  • 사진 최현주, 심민아, 최항석, 우지경, 김동환
  • 자료제공 타이완관광청 www.putongtaiw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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