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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NEWS

EVENT

창간 18주년 기념

독자 설문조사 결과 및 당첨자 발표

발행 2018년 11월 호

지난 10월, 는 창간 18주년을 맞아 독자의 목소리를 듣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엽서를 통해 412명, 페이스북을 통해 175명이 참가, 총 587명이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었다. 과연 독자들은 얼마나 자주 어떤 곳을 여행하며, 어디에서 여행 정보를 얻을까.
18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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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불어온 작은 변화의 바람

해외여행 전문 매거진 독자답게 1년에 1회 이상 해외여행을 하는 응답자가 전체의 26%, 2회 이상은 41%, 3회 이상은 22%로, 응답자의 89%가 1년에 1번 이상 여행을 떠난다고 답했다. 눈에 띄는 점은 작년 ‘창간 17주년 독자 설문조사’에 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차지한 비율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는 것. 각종 SNS와 여행 전문 앱을 통해 여행 정보를 얻는다는 의견이 9%로 적지 않았다. 또한, 독자는 항공사뿐 아니라 숙소 선택에서도 꼼꼼한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호텔을 선택하는 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시설(40%), 접근성(37%), 요금(15%), 체험 프로그램(3%), 서비스(3%) 순으로 나타났다. 가격보단 호텔 내 시설과 접근성 등 효율적이고 안락한 여행을 위해 꼼꼼히 따졌다. 숙소 예약은 호텔스닷컴과 익스피디아가 여전한 강세지만, 호텔 업계를 위협하는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의 인기도 꾸준히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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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따른 인기 여행지의 변화

해외여행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국제 여행자 수가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세계로 나서는 여행자가 많아진 만큼 인기 여행지의 변화에도 민감해졌다. 인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나 SNS에서 다룬 여행지가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 최근 다녀온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는 아시아가 49%, 유럽이 22%, 미주가 11%, 오세아니아가 4% 순으로 아시아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아시아 중에서는 일본이 78%로 가장 높았다. 저비용항공사(LCC)의 아시아 국제노선이 증가하고 소요시간이 줄어든 점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수 응답자 중에는 페루나 발칸반도, 쿠바, 보라보라 등 다양한 여행지를 다녀왔다고 답했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설문한 결과도 조금 달라졌다. 독자가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는 미국(33%). 그중 10월호에서도 다룬 ‘캘리포니아’가 인기였다. 이유를 살펴보면 <집사부일체>나 <쇼미더머니> 등 인기 프로그램의 영향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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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이벤트 당첨자 발표

지난 10월, 창간 18주년을 맞아 진행한 독자 선물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물 당첨의 주인공이 되신 분은 유의 사항을 꼭 확인한 후 선물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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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독자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당첨된 모든 독자께는 먼저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1차 연락을 받으신 당첨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사를 방문하셔서 선물을 찾아가시거나 택배 수령이 가능하니 전화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택배비는 착불(3000원). 사은품이 준비되지 못할 경우 연락을 드리지 않으니 방문을 삼가주세요. 참고로 선물에 따라 유류할증료 등이 부과될 수 있으며, 항공권과 철도 패스, 호텔 숙박권은 당첨자 외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사무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12시부터 오후 1시 점심시간 제외) 사이에 방문 가능하며,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 부탁드립니다.
location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08 창원빌딩 2층
tel
02-3676-2001(독자관리부)
  • 에디터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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