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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프랑스 동・남부 기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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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프랑스

발행 2018년 08월 호

파리 공항에 내리자마자 기차를 타고 ‘유럽의 수도’ 스트라스부르, 아름다운 중세 마을 콜마르가 있는 알자스 지방으로 향한다. 뮐루즈의 자동차 박물관까지 돌아봤다면 미식의 도시 리옹에서 최고의 프랑스 요리를 맛볼 것. 마르세유와 몽펠리에에서는 여름 지중해를 즐기고, ‘장미의 도시’ 툴루즈에서 2000년의 역사를 느낀다. 마지막 도시는 와인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보르도. 무려 2000km에 달하는 긴 여정이지만 쉽고 안전한 기차 여행이라면 걱정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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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리크위르의 목가적인 풍경. 포도밭이 넓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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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배경지로 유명한 콜마르. 알자스 전통 가옥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는 여행자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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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스부르 구시가를 달리는 트램.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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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달록한 그래피티 가득한 파니에 지구. 마르세유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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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즈넉한 분위기의 스트라스부르 역사 안. 프랑스 소도시를 연결하는 지역 열차 ‘테르’가 서 있다. 도시 지명을 넣어 아름답게 래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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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세유 구항구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사람들. 바다 위에 떠 있는 수백 척의 요트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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