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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NEWS

GEAR

여행 가방 속 똑똑한 칫솔

필립스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

발행 2018년 07월 호

하루에 3번은 해야 하는 양치질. 여행지에서도 빼놓을 수 없다. 급하게 산 일회용 칫솔로 힘주어 이를 닦다 잇몸이라도 상하면 낭패. 필립스의 음파칫솔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을 챙겨 가면 언제 어디서든 말끔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완충’하면 최대 2주간 사용 가능하니, 트레블 케이스에 넣어가면 장기간 여행에도 문제없다.
필립스

필립스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

여행 갈 때 가방에 꼭 넣어가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칫솔이다. 숙소에서 제공하기도 하지만, 칫솔모가 자신의 이에 맞지 않아 너무 작거나 뻣뻣해 이를 닦을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 것. 이럴 땐 자신이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가는 것이 베스트. 그렇다고 집에서 쓰던 칫솔을 그대로 막 가져갈 수는 없는 일. 여행자에게 딱 맞는 트래블 케이스가 제공되는 필립스의 음파칫솔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은 여행자가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이다.

여행자에게 ‘딱’ 맞는 칫솔
프로텍티브클린 3.0은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여행자가 챙겨가기에 부담 없다. 여행 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치아 관리를 완벽하게 도와줄 수 있는 것.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2주까지 쓸 수 있어 장기 여행 시 편리하며,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다. 전용 트레블 케이스도 제공되어 청결하게 보관할 수 있다.

더 똑똑해진 프로텍티브클린 3.0
프로텍티브클린 3.0은 기존 모델보다 잇몸 건강 개선 기능을 강화해 압력센서와 RFID 칫솔모 교체 알림 기능을 더했다. 압력센서는 양치할 때 과도한 압력이 발생하면 진동이 울리면서 소리가 나 잇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 칫솔모 교체 알람은 칫솔모에 내장된 RFID 초소형 칩과 본체 하단의 전등을 통해 최적의 칫솔모 교체 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센서다. 마모된 칫솔모를 사용하면 잇몸이 손상되는 건 물론, 플라그도 잘 제거할 수 없다. 칫솔모만 제때 교체하면 치석 제거 효과가 약 28%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 칫솔모 교체 알림 기능을 잘 활용할 것.

음파 진동으로 플라그 제거를 확실하게
프로텍티브클린 3.0은 분당 3만 1000회의 음파 진동이 만들어내는 공기 방울로 칫솔모가 잘 닿지 않는 치간과 잇몸선 등 입 안 깊숙한 곳까지 세정한다. 일반 칫솔 대비 최대 7배까지 플라그를 제거하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 프로텍티브클린 3.0은 ‘일반세정’ ‘잇몸건강’ ‘화이트닝’ 총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핸들, 칫솔모 2개, 스탠드형 충전기, 트레블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7만 9000원.
필립스
  • 에디터 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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