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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ing & Kota kinab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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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말레이시아

발행 2018년 07월 호

한 번도 못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다녀온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여행지 말레이시아. 그 시작을 끊기 위해 여름휴가지로 타이핑과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했다. 여행 책자에도 없는 타이핑에서 태초의 자연과 생생한 역사를 살펴봤고, 세계인이 사랑하는 코타키나발루에서는 궁극의 휴식을 취하며 드라마틱한 풍경을 두 눈에 담았다. 극과 극을 넘나드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누군가 여행이 어땠냐고 물었다. 그때 생각했다. 단 몇 마디로는 형용되지 않는 나라, 말레이시아. 이제 그 대답을 찾으러 두 번째 말레이시아 여행을 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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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ing & Kota kinab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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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들이대면 피하지 않고 활짝 웃어 보이는 타이핑의 순수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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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중에 만난 식욕을 자극하는 옥수수. 타이핑 시민들이 테이크아웃 커피처럼 들고 다니며 먹는 국민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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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타키나발루의 무더운 날씨에 지칠 땐 중국식 치킨에 시원한 맥주를 들이켤 것. 피로가 금세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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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핑 레이크 가든에 가면 매일 아침 시민들이 단체로 체조나 무예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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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타나니섬의 아이. 에메랄드빛 바다를 벗 삼아 고운 모래 위에서 뛰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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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숯불 연기가 자욱한 야시장은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도 즐겨 찾는다.
  • 에디터 고아라
  • 사진 이효선(프리랜서)
  • 자료제공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내 www.aptpo.org, 매이플라워 www.mayflower.com.my, 제주항공 www.jejuai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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