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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HISTORIC & NATURAL,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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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카메라로 담은, 괌 구석구석

오세아니아 > 괌

발행 2018년 06월 호

남태평양에 점점이 흩어진 섬 부족들이 괌으로 하나둘 모여들었다.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바다를 건너온 원주민의 표정에서 행복이 묻어난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다에 뛰어든 청년들도, 사랑의 절벽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는 연인들도 하나같이 행복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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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F 축제에서

풀잎을 엮은 풍성한 치마, 조개껍데기를 줄줄이 이어 만든 목걸이, 머리에 꽂은 큼지막한 꽃. 화려한 전통 복장으로 갈아 입은 차모로 원주민들이 환한 미소로 여행객을 맞는다. 아이들이 모여 있는 광장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한데, 익살스러운 표정에 덩달아 미소 짓게 된다. 원색의 컬러풀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축제 분위기, 한여름 밤의 열기까지 고스란히 담아 냈다. 올림푸스 카메라는 셔터를 누르기 전에 사람 얼굴을 인식,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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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청량함이 한 가득! 이나라한 자연 풀

태양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것.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은 이나라한 마을은 스페인 식민 시대의 고풍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오랜 세월과 함께 탄생한 천연 인피니티 풀이 마을의 자랑거리. 사람의 손길이 닿은 인공 풀이 아니다. 잔잔한 바닷물을 보면 누구라도 뛰어들고 싶어진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하늘과 스카이블루로 물든 바다, 수면 으로 솟구치는 하얀 물보라,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찰나의 순간을 완벽하게 포착한 것. 올림푸스 카메라의 뛰어난 방진・방습 기능으로 바닷가 촬영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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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아름다운, 사랑의 절벽

해 질 무렵, 사랑의 절벽에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렸다. 연한 보랏빛으로 물든 하늘은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기 전, 가장 찬란한 빛을 내뿜는다. 낮에 보이지 않던 전망대 실루엣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순간이다. 아름다운 석양과 노을빛을 통해 비치는 실루엣이 강렬하게 다가온다. 석양에 반짝이는 물비늘과 몽글몽글 구름 낀 하늘의 질감, 전망대에 서 있는 사람들의 움직임까지도 섬세하게 표현됐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쉽게 잊히지 않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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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사로잡는, 마술쇼

현란한 마술쇼가 펼쳐지는 어두컴컴한 실내 극장. 무대 중앙에 마술사와 쇼걸이 핀 조명을 받으며 등장하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온다. 상자에 들어간 쇼걸이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지고 느닷없이 호랑이가 나타나는 등 숨 가쁜 마술이 이어진다. 어두운 곳에서도 5축 손떨림 보정 시스템과 빠른 셔터 스피드를 이용해 마술사의 표정을 선명하게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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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여행 전문 포토그래퍼가 추천하는 올림푸스 OM-D 시리즈 E-M1 Mark II

남태평양의 보석 같은 섬, 괌을 담아낸 카메라는 올림푸스의 OM-D 시리즈 E-M1 Mark II. 소형 경량 몸체와 초고속 연사, 초고속 AF 기능으로 원하는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121 포인트 올 크로스 상면위상차센서, 새로운 20M Live MOS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TruePic VIII로 한결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또한 5.5 EV Step을 보정하는 5축 손떨림 보정 시스템과 올림푸스만의 뛰어난 방진・방적・방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뛰어난 휴대성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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