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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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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쇼핑 가이드

오세아니아 > 호주 > 시드니

발행 2018년 04월 호

마트만 가도 탐나는 아이템이 한가득이다. 안 사면 땅을 치고 후회할 시드니 쇼핑 리스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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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탐 Timtam

일명 ‘악마의 과자’라 불리는 호주의 국민 과자.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 크림을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과자. 오리지널, 캐러멜, 헤이즐넛, 다크초콜릿 등 종류도 다양하다. 200g에 1037kcal의 고칼로리 과자. 하지만 한번 먹으면 절대 멈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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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나 참치 Sirena Tuna

컬러풀한 패키지에 인어공주 일러스트가 그려진 감각적인 통조림 참치. 호주에는 다양한 참 치 브랜드가 있는데, 시에나 참치는 샌드위치에 넣어 먹거나 별다른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다. ‘오일 이탤리언 스타일’은 참치 특유의 비린 맛이 없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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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필라노 천연 꿀 Capilano Pure Australian Honey

호주 마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대중적인 꿀 브랜드.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100% 천연 꿀로 맛과 향이 진하다. 유칼립투스 꽃에서 추출한 청정 꿀로, 튜브형 패키지가 사용하기 편하다. 따뜻한 물에 타 먹거나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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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닝 오스트레일리언 애프터눈 티 Twinings Australian Afternoon Tea

1706년 토마스 트와이닝이 만든 영국 홍차 브랜드. 빅토리아 여왕 때부터 왕실에 차를 납품했으며, 다양한 블렌드 차를 갖추고 있다. 호주는 영국 문화의 영향을 받아 차를 자주 마시는데, 시드니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패키지에 캥거루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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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시드니 도심 속 휴식처, 그레이스 호텔 The Grace Hotel

1930년 그레이스 브라더스(The Grace Brothers)가 시카고 트리뷴 타워(Chicago Tribune tower)의 영향을 받아 지은 건물로,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의 시드니 본부로 사용됐다. 이후 여러 번 레노베이션을 거쳐 현재 네오고딕 양식의 호텔로 태어났다. 복도의 대리석 벽면, 나무로 둘러싸인 엘리베이터, 빨간색 가죽 가구 등 곳곳에 빈티지한 요소가 아직 남아 있다. 총 382개 객실로 구성, 뷔페 레스토랑 그레이스 브라세리(Grace Brasserie),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드니 도심 CBD에 위치한 덕에 달링하버, 록스, 오페라하우스 등 유명 관광 명소를 걸어서 10분이면 다녀올 수 있다.
location
77 York St, Sydney NSW 2000
tel
+61-2-9272-6888
website
http://gracehote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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