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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 & HOT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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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꼭 해야 할 5가지

유럽 > 독일 > 베를린

발행 2018년 03월 호

단순히 관광 명소만 구경해서는 베를린을 즐겼다고 할 수 없다. 베를린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5가지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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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모습의 곰과 사진 찍기

베를린과 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전설에 의하면 베를린이란 도시의 이름은 ‘어린 곰’에서 기원했다. 베를린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모습의 곰, 버디 베어(Buddy Bear)를 쉽게 마주칠 수 있다. 독특한 버디 베어를 찾아 재미있는 기념사진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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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핫한 카페에서 SNS 인증샷 올리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베를린의 카페들이 핫하다. 베를린 3대 커피 중 하나인 \'보난자 커피\'는 서울 이태원의 한 편집숍에 입점까지 했다. 어엿한 베를린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카페는 수백년 전 지어진 건물에 현대적인 감각이 깃든 독특한 분위기로 인기다. 좋아요를 부르는 핫한 카페를 방문했다면 인증샷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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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벼룩시장에서 득템하기

독일에서 플리마켓(flohmarkt)은 일상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이면 거의 전국의 공원과 광장에서 플리마켓이 열릴 정도. 그중에서도 베를린의 벼룩시장은 규모가 어마어마해 볼만하다. 다른 지역에 비해 인구가 많고 관광객도 가장 많이 몰리기 때문. 잘만 고르면 시세가 높은 골동품이나, 유니크한 디자이너의 작품을 저렴하게 득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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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래피티 거리 감상하며 걷기

베를린의 그래피티는 그 어느 도시보다 다양하고 거대하다. 통일 후 주인 없이 버려진 공간이 많았는데, 베를린시가 이를 아티스트들에게 제공한 것. 분단부터 화합까지 다양한 메시지를 다루고 있어 더욱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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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원한 독일 맥주로 하루 동안 쌓인 피로 풀기

독일만큼 맥주로 유명한 나라가 또 있을까. 독일 맥주가 이토록 발달한 데에는 ‘맥주순수령’이 큰 몫을 했다. 맥주를 제조할 때 원재료인 보리몰트와 홉, 물, 효모 이외의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베를린을 대표하는 맥주 ‘베를리너(Berliner)’를 비롯해 세계적인 독일의 맥주를 다양하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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